Our Story
Our Story
한국에서 10년 넘게 회사를 운영하며 앞만 보고 달려오다,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결국 한국 생활을 정리하고 가족들과 함께 태국으로 건너왔고, 방콕에서 보낸 2년동안 건강이 회복된 것 보다 훨씬 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태국을 여러 번 찾는 여행자들을 만나며, 이곳이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소중한 기억이 담긴 곳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태국 태국 누가말했나' 입니다. 큰 마트뿐 아니라 이름 없는 골목 상점까지 직접 발품을 팔아 다니며, 한국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태국의 물건들을 찾고 있습니다. 태국이 멀게 느껴지신다면, 저희가 그 거리를 좁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