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달려도 걱정 없다. GSTA EQ7 스포츠모드 200km의 비밀
배달 라이더를 위한 전기오토바이 GSTA EQ7이 스포츠모드 기준 200km 주행이 가능한 새로운 배터리 기술로 출시됩니다. 충전 걱정 없이 배달에만 집중할 수 있는 이유를 소개합니다.

배달 라이더의 가장 큰 고민, '배터리 방전'을 해결하다
배달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거예요. 한창 바쁜 시간에 배터리 잔량이 얼마 안 남았다는 표시를 보고 조마조마했던 경험이요. GSTA EQ7은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어난 배달 맞춤형 전기오토바이입니다.리튬 베터리 NCM 77.7V 160A(12.43kwh)를 탑재하여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무리 달려도 베터리가 남아 있어요.
결국 라이더들이 체감하는 것은 아주 단순합니다."오늘은 충전 걱정없이 다녀도 되겠다"는 안심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스포츠모드(시속 100km)로 주행해도 최대 200km까지 달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보통 스포츠모드는 출력이 높아지는 대신 주행거리가 크게 줄어드는 게 일반적인데, GSTA EQ7은 고효율 배터리 셀과 최적화된 모터 제어 시스템을 통해 이 한계를 넘어섰어요. 덕분에 힘 있게 치고 나가면서도 하루 배달량을 여유 있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모드, 단순히 빠르기만 한 게 아니에요
스포츠 모드라고 하면 속도만 생각하기 쉬운데, GSTA EQ7의 스포츠모드는 배달 현장에 맞춰 설계됐습니다. 신호 대기 후 빠른 출발이 필요할 때, 언덕길이 많은 배달 구역을 다닐 때, 혹은 픽업 시간에 쫓길 때처럼 순간적인 힘이 필요한 순간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최고 사양에 라이더 안전과 편의를 더하다.
GSTA EQ7은 ABS,TCS를 탑재하여 급제동에 따른 미끄럼을 방지하였고, 측후방 감지센서를 적용하여 안전을 우선시했습니다
전후 유압 서스펜션을 적용하여 장거리 주행에 지친 라이더의 피로도를 최소화 했지요.
핸드그립에는 열선을 적용하여 동절기 손시림을 방지하였습니다.
그뿐인가요 라이더 시간을 촘촘히 보전하기 위하여 타이어를 5분이내 신속히 교환할 수 있게 one-touch 릴리즈 박스를 장착하였습니다.
##배달 현장을 아는 스타트업이 만든 오토바이
GSTA EQ7은 단순히 스펙만 좋은 오토바이가 아니라, 실제 배달 라이더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만든 제품입니다. 잦은 급정거와 급출발, 장시간 운행, 다양한 노면 상황까지 고려해서 내구성과 안정성을 함께 챙겼어요.
또한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넉넉한 주행거리를 확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배달 일이 곧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저희는 '얼마나 화려한가'보다 '얼마나 믿고 쓸 수 있는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GSTA EQ7이 배달 현장 곳곳에서 든든한 동료가 되어드리길 바랍니다. 출시 일정과 상세 스펙은 곧 추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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